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앞전에 '정쿡' 이라는 양식집 및
'앨리스 마이 원더랜드'에 대한 후기를 말씀드렸죠!?
이번에는 여수 여서점에 위치한!
'별이향' 이라는 한식집 및
'라테라스 윈터 빌리지'에 대한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사실! 점심에는 '정쿡'이라는 양식집에서,
정말 배부르고 맛있게 먹고 왔거든요~?
저녁엔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저랑 엄마는 생선도 별로 안좋아하고..
회나 초밥도 못먹거든요..ㅠㅠ
그래도 여기까지 와서,
햄버거나 백반을 먹기도 그렇구!..
결국엔 샤브샤브를 먹기로 했답니다!


이곳은 여수 여서점에 위치한!
'별이향'이라는 한식집이였습니다~
얼른 샤브샤브를 먹어야지..
하는 생각에 사진을 못찍었지만..
그래도! 요 사진 2장 건졌습니다..ㅋㅋ
저희 엄마는 라이스 페이퍼를 처음 봤나봐요!
입 닦는 종이 휴지인 줄 알았다고 하셨는데ㅋㅋ
어찌나 귀여우시던지ㅋㅋ 한바탕 웃었지 뭐에요!?


'별이향'에서 맛있게 샤브샤브를 먹고 난 후,
택시를 타고 '라테라스 윈터 빌리지'에 방문 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문제가 생겼습니다..!!
저는 잘 몰라서, 앞전에 미리 문의를 했으나..
답변이 없어서..무작정 갔단 말이죠..?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방황하는 찰나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라테라스 호텔 로비로 가서, 직원분께 여쭤봤습니다..!!
그런데..'라테라스 윈터 빌리지'는 현재 공사중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이럴수가..! 여기까지 왔는데 헛탕치고 가면 안될 것 같더라구요..?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컸었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구경할 수 있음에 감사했어요ㅠㅠ
대형 트리를 보는 순간..!
이미 아쉬운 마음은 가셨답니다..ㅎㅎ

사실 이 사진은 마음에 안들었으나..
그래도 올려봅니다..
바보처럼 찍은 것 같기도 하고..
제 동생은 폭싹 늙어보인다네요..?? (마상..)

그래도..멀리서 찍으니까..
훨씬 나은 것 같기도..?
크흠..뭐..얼굴이 중요한건 아니지만요..!!
(외모 가지구 혹여나..비난이나 욕설 할 경우 신고합니다..)
솔직히 외모 보라고 올리는건 아니니깐요..ㅠㅠ










사진들을 둘러보시면!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꾸며진 모양이더라구요!
장식대에 인형들이 나열해진 건!
11월에 구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무것도 없는 것 보다!
이렇게라도 볼 수 있는게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여기 더기 막 돌아다니다가,
곰인형들이 엄청 많이 쌓여있는 곳을 봤어요!
곰인형들도 마치, 추석 연휴를 보내는 느낌이 들었지 뭐에요ㅋㅋ

곰인형들에게도!
추석 연휴 잘 보내라고 인사하고 왔습니다!


그렇게 구경을 다 하고 난 후,
다시 숙소에 가려고 택시를 잡고 있는데..
어찌..택시가 한대도 안보이더라구요..?
카카오 택시도 안잡히구..
그런데 말이죠..
여기서 이거 하나는 말씀 드려볼까 합니다!..
저는 진짜 이 넓은 세상에서,
별의 별 사람이 다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아무리 별의 별 사람이 있다해도..
이런 사람은 처음 봤어요..!
택시가 하도 안잡혀서..
네이버 검색창에 "여수 콜 택시" 검색을 했더니,
여천 콜택시가 있어서 전화연결을 했습니다.
저는 처음에 인사를 먼저 하고,
택시 운행하냐고 여쭤봤는데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보고 위치가 어디냐구 말씀 하시길래,
제가 서 있는 위치를 말씀 드렸습니다.
처음 전화 받으실 때 부터, 저한테 짜증부터 내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런 사람인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가면 갈 수록, 짜증은 계속 지연되고..
말투도 살짝 비꼬는 듯이 말씀하시고..
위치 말씀 드렸을 때도, 저보고 한다는 소리가..
그렇게 말씀하면 자기들이 어떻게 아냐구 화를 내더라구요..
제가 너무 황당했는데..
옆에 계신 저희 엄마도 기분이 급 안좋아지셨어요..
껌을 드셨는지 모르지만..쩝쩝 대면서 얘기하시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서있는 위치를, 주소로 말씀드리구 한소리 할려고 했는데..
신호 대기음성만 들리구..안내음성만 들리더라구요..?
열받아서 홧김에 그냥 끊어 버렸어요..
순간, 제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아세요..?
저는 어찌됐든..타지역에서 여수 놀러온 손님이고..
어떻게 보면 관광객 일 수도 있는데..
여수 사람이 여수 위치도 모른다고 하면은..어찌되냐는 말인거죠..
내비가 있을테고..컴퓨터가 있으면 검색하면 나오는 것인데..
서비스도 너무 안좋고..불친절하고..
여수 시청에 전화해서 민원도 넣을까도 생각했습니다..
주변에서, 그냥 별의 별 사람 다 있다면서..
그러려니 저보고 참으래서 참는다지만..ㅠㅠ


분명 저녁을 먹었는데도..
아까 그 일 때문에 열 받은 것도 있었고..
배가 조금 고픈 것 같아서..
타코야끼와, 염통꼬지를 시켜서..
개별 테라스에서 야경 보며 맛있게 먹구 있답니다ㅎㅎ
(진짜 세상은 호락호락 하지 않아요..
할 말은 하고 살아야 되더라구요!)
그럼 오늘 1박2일 여수 여행 1일차 후기였습니다~
2일차 후기는 내일 올릴께요!!
그럼 남은 추석 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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